안녕하세요 오늘은
시밀란 리브어보드 고민하다가 결국 다녀온 후기 (Tapana / Pawara / Orca 비교)
포스팅 올려드리오니 태국 리브어보드를 준비하신다면 비교 검토 후 결정하시길 바랍니다.



안녕하세요 😊
이번에 태국 시밀란 리브어보드 다녀와서
저처럼 고민하시는 분들 있을 것 같아서 정보 공유합니다.
저도 가기 전에
👉 Tapana / Pawara / Orca Oktavia
이 3개로 거의 2주 넘게 고민했어요.
가격도 다르고 후기 느낌도 다 달라서
솔직히 결정하기 쉽지 않더라고요.



시밀란 리브어보드 고민하다가 결국 다녀온 후기 (Tapana / Pawara / Orca 비교)
🤿 제가 고민했던 기준
- 멀미 있음 (이거 중요…)
- 너무 빡센 일정은 싫음
- 그렇다고 가격 너무 비싼 것도 부담
👉 아마 저랑 비슷한 분들 많으실 듯요



시밀란 리브어보드 고민하다가 결국 다녀온 후기 (Tapana / Pawara / Orca 비교)
🚤 Tapana (쌍동선)
처음엔 여기로 거의 결정했어요
이유는 간단합니다
👉 멀미 때문에…
쌍동선이라 확실히 안정적이라고 해서
후기 보면 “안 흔들린다” 얘기 많더라고요
근데 고민됐던 건
👉 가격이 Pawara보다 좀 높고
👉 완전 휴양 느낌은 아니라는 점
시밀란 리브어보드 고민하다가 결국 다녀온 후기 (Tapana / Pawara / Orca 비교)
포스팅 중입니다.



💰 Pawara
여기는 진짜 가격이 메리트입니다
👉 나이트록스 포함 + 다이빙 횟수 많음
그래서 솔직히 엄청 흔들렸어요
근데 후기 보다 보니까
👉 일부 객실 소음 얘기가 있어서
조금 고민되더라고요
“잠 설쳤다” 이런 글 몇 개 보고
결정 못 내리고 있었어요



🛏️ Orca Oktavia (제가 선택한 곳)
결론적으로 저는 여기로 갔습니다
👉 이유는 딱 하나
“밸런스가 제일 괜찮아 보여서”
실제로 타보니까
✔️ 객실 깔끔하고 생각보다 넓음
✔️ 에어컨 잘 나오고 쾌적
✔️ 음식 생각보다 잘 나옴
✔️ 분위기 좀 여유로운 편
👉 개인적으로 “힘든 느낌” 아니라서 좋았어요
멀미도 생각보다 괜찮았고요
(정말 없진 않지만 버틸만한 수준)



🐋 다이빙 포인트
- 시밀란
- 리슐리락
- 코본 / 코타차이
운 좋으면 큰 애들 나온다던데
저는 만타는 못 보고
대형 트레발리랑 바라쿠다 떼는 봤어요



시밀란 리브어보드 고민하다가 결국 다녀온 후기 (Tapana / Pawara / Orca 비교)
💡 느낀 점 (솔직 정리)
👉 Tapana
= 멀미 심하면 이게 답일 듯
👉 Pawara
= 가격 + 다이빙 많이 하는 스타일
👉 Orca
= 편하게 다녀오고 싶은 사람한테 좋음



시밀란 리브어보드 고민하다가 결국 다녀온 후기 (Tapana / Pawara / Orca 비교)
🙋♂️ 개인 결론
다시 간다면…
👉 저는 Orca 다시 탈 것 같아요
너무 힘들지도 않고
너무 비싸지도 않고
딱 적당한 느낌이었어요



❗ 하나 중요한 거
제가 갈 때도 느낀 건데
👉 좋은 일정은 진짜 빨리 차더라고요
같이 알아보던 일정
며칠 사이에 없어짐…
혹시 궁금하신 거 있으면 댓글 주세요 😊
아는 범위에서 답 드릴게요
(저도 정보 얻어서 도움 많이 받아서요)
👉 예약 알아보실 분들은
WhatsApp: +66 81 891 3072
여기서 일정 확인했던 걸로 기억합니다



🤿 선택 기준 (개인 기준입니다)
- 멀미 여부
- 예산
- 힘들게 다이빙 vs 편하게 여행
👉 이 3개 기준으로 나뉘는 느낌이었습니다



저도 처음엔 정보가 너무 많아서
👉 뭐가 좋은 건지 감이 안 잡히더라고요
특히 많이 비교되는 게
Tapana / Pawara / Orca Oktavia 이 세 가지라서
후기랑 정보 계속 찾아보면서 정리했었습니다
💰 Pawara
여기는 가격 때문에 많이 고민했었습니다
👉 나이트록스 포함 + 다이빙 횟수 많은 편
가성비로 많이들 추천하시더라고요
다만 후기 보다 보면
👉 객실 위치에 따라 소음 얘기도 조금 있어서
이 부분은 체크 필요해 보였습니다
시밀란 리브어보드 고민하다가 결국 다녀온 후기 (Tapana / Pawara / Orca 비교)
🛏️ Orca Oktavia
전체적으로 후기 느낌이
👉 “무난하게 만족도 높다” 쪽이 많았습니다
객실이나 식사, 분위기 등
👉 크게 불편하다는 얘기는 거의 못 봤고
가격도 정말 비싼 편은 아니라서
중간 선택으로 많이 가는 느낌이었습니다
🚤 Tapana (쌍동선)
쌍동선이라 안정성 얘기가 많아서
멀미 걱정 있는 분들이 많이 보는 것 같아요
후기 보면
👉 “확실히 덜 흔들린다”는 의견이 많았고
대신
👉 가격은 살짝 있는 편이고
👉 분위기는 다이빙 중심 느낌이라고 하더라고요


오늘도
시밀란 리브어보드 고민하다가 결국 다녀온 후기 (Tapana / Pawara / Orca 비교)
포스팅 끝까지 정독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.
푸껫에서 나현 아빠였습니다.
❗ 참고하시면 좋을 점
제가 알아볼 때 느낀 건
👉 일정이 생각보다 빨리 차더라고요
특히 성수기 쪽은
며칠 차이로 자리 없어지는 경우도 있어서
미리 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
혹시 이미 다녀오신 분들 계시면
👉 어떤 배 타셨는지도 궁금하네요 😊
저도 계속 정보 모으는 중이라
다른 의견도 듣고 싶습니다
#시밀란리브어보드비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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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OrcaOktavia
#리브어보드 추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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